• http://www.secret.pe.kr/19250
  • http://www.secret.pe.kr/19218
  • http://www.secret.pe.kr/4975
  • http://www.secret.pe.kr/5249
  • http://www.secret.pe.kr/19223
  • http://www.secret.pe.kr/5186

2012.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소재를 가리지 않고 정보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러나 대부분 IT에 관련된 내용이 많을 것이며, 개인적인 견해도 포함되는 기사이기에 100% 객관적인 사실만을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회 수 : 9340
2009.05.22 (22:01:03)



<네이버 인물검색 캡쳐내용 - 이미 사망자로 나오고 있다;;; 겁나 수정 빠르다.ㄱ-;>



  폐암으로 투병해오던 탤런트 여운계씨가 오늘 저녁 8시쯤 69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여운계씨는 그동안 인천 성모 병원에 입원해 항암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메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 씨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참조 : http://news.kbs.co.kr/article/entertainment/200905/20090522/1780805.html


갑자기 기사가 떴다. 시간을 보니 거의 속보 수준이었는데 69세나 되었다니 생각보다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셨잖아?

네이버에는 이미 사망으로 정보가 변경되어 있고..;; 뉴스에서도 나오던데 소식한번 정말 빠른듯 싶다;; 그래도 이분 모습이 TV를 통해서 드라마로 금방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만큼 친근한 배우였기에 그럴만도 하겠다 싶다.

딱히 이 기사에 대해 별다른 감흥은 없지만;;;(워낙 연예계에 무관심 하다보니.-_-;;) 국민 배우였던 만큼 훗날에도 길이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되길 바랍니다.ㅎㅎ 그동안 좋은 연기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 병상에서 고생스런 날들을 보냈지만 저승에서 편안한 안식을 취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이 글의 테그에 포함되는 게시물 목록
  1. [2008/12/25] 홍대 어느 카페에서... by 시크리트 (2537)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