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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2986
2010.02.18 (10:53:40)

구정 연휴가 지나가고 벌서 목요일이 되었군요. 월요일과 화요일은 너무나도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몸저 누워버린 덕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지나가버렸거든요. 이번 몸살은 굉장히 심하게 찾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도 골골거리고 있거든요. 때문에 해야할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이랄까나? 회사에서의 일은 이대로 해야되고 개인적인 일도 그대로 해야되니 하루의 24시간이 부족합니다. 잠을 필수로 자야되는 저질체력이라 시간부족은 더하지요.


일단 이번주 말까지 해야되는 일이 두종류가 있군요. 시급한건 사이트를 완료시켜야 된다는 것이 첫번째이며, 두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특집으로 실리게될 튜토리얼 강좌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여기서 언급 할 만한 것은 아니기에 논외로 하고, 두번째의 경우는 아이폰 개발에 대한 초보자용 튜토리얼을 만드는 것인데 완료 기일이 20일까지라죠. 연휴를 뻘로 날려버린덕에 집에서 잠을 못자며 강좌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_-; ㅋㅋㅋ


그리고 일요일을 기점으로 작성해야될 문서가 몇개 더 있군요. 이번주는 제대로 바쁨에 크리 터젔습니다.ㅋ 생각해보니 이제 슬슬 출가할 집도 알아봐야되는군요. 적당한 가격에 그리 적지 않은 공간의 원룸정도를 전세로 들어갈 예정이긴한데, 이게 또 마땅히 쉽게 나오는 부분도 아니라서 걱정이군요. 일단 이 문제는 당장 해야될 일을 마무리하고나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그래봐야 이달 말 내지는 담달 초에는 다시 접해야되는 문제라 간과할 수는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어제는 두 시간도 못잤더니 더 몸이 고달프고 피곤하고 졸립니다.ㅠㅠ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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