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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5042
2010.06.26 (02:50:40)

 2010_06_13_0000s.jpg



 위의 스샷은 몇일전 제 캐릭의 모습입니다. 6월 13일자로 스샷을 찍었던 것인데, 마영전의 모습을 정말 제대로 보여주는 스크린샷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_-;;; 참고로 마영전은 15세 게임입니다. 최근에 제가하는 '이비'캐릭에서 마법공격외에 새로운 전투방식이 생겼는데요. '사이드'를 이용한 전투입니다. 스샷에서 이비가 들고있는 무기가 사이드에요. 그냥 쉽게 낫이라고 부릅니다;;


 EP1에있는 약속의 평원에서 ''베테랑 백인대장'을 피니시하는 모습이에요. 이비가 사이드를 들수 있게 되면서 관련된 스킬들이 다수 신규투입이 되었는데, 그중에서 배틀사이드 스킬 블러디 스레드입니다. 4타 스매시 스킬을 완료시킨뒤에 드레인을 하고나면 주변의 적을 포함해서 실타래를 칭칭 감아버리는데, 어느 정도 거리에서 릴리즈를 하면 실이 타이트하게 줄어들면서 압박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저리 잔인한 모양으로 적을 섬멸하는 스킬이에요. 섬뜩하죠?ㅋ


 지금 제 캐릭은 만랩된지 몇달된 것 같네요. 마땅히 캐릭을 키운다기보단 그냥 스킬 랭크만 올리는 수준이구요. 뭐 시간없어서 자주 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하게될 때는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많이 현실적인 게임이라서 하는 맛이 있다랄까? 이비가 이쁘고 그래픽도 화려하고 정교해서 많이 조아라 하는 편입니다.


 모처럼 한번 게임스샷 올려봤어요. 아참,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2차 CBT에 당첨되었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올려볼께요. 옛날에 하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떠올라서 왠지 기대감이 없잖아 있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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