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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가 넘어간지 어언 2달............ 벌써 3월입니다.

눈 한번의 깜빡임에 시간이 주루루루륵 미끄러지듯이 흘러가버렸네요.

으악~~~ 으악~~~~ 하고 하이킥을 날리고 있습니다.

설날연휴 3일동안 체중을 5KG을 늘이는 위엄을 달성하고 아직까지 못빼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연휴에 찐살은 안빠지는 나이가 됐나봅니다. 으허허허허....

다시 봄이 오니... 올해도 동네 딸 가진 아주머님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 선러쉬가 이어지게 생겼어요. = = )

올해는 더욱 더 적극적이신 동네 아주머님들의 행동력이 돋보입니다.

썩을 동네 여자아해들이... 언니가 결혼해야  결혼할것이라며... 말한바를 올해도 실천하고 있더군요.

동네 여자아해들이 참..... 동생벌이라서 다행스러운것이 엄친딸들입니다.

어디 내놓아도 참 뿌듯할만한 외적이나 내적이나 스펙들이 참 좋은것들이...

애인들도 있는것들이.... 왜 저를 방패삼아 결혼을 안하고 저런 말따위를 쓰부렁거리면서 저를 괴롭히는지...

엄친딸을 가진 동네 아주머님들은 능력도 좋으셔라~~~ 빨리 결혼해라 말뿐이 아닌,,,,

직접 제 선자리까지 가지고 달려드는데 하하하하하... 제가 웃는게 아니에요.

어서 빨리 동네 엄친딸동생들이 빨리 결혼해버렸으면 좋겠다는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따듯한 봄바람을 기대하며 올해도 건강하시기를 늦은 새해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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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2 20:54:40

토끼님은 언제나 조용히 나타났다가 사라지시는군요.:)

본의아니게 결혼을 피하기위한 방어막이 되셨다니 어딘가 모를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예전 나이가 아닌지라 토끼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네요.ㅎㅎ 그래도 아직 주변에서 심하게 건들거나 하지는 않는군요. 아직까진 스스로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나봐요.


저도 몸무계가 많이 늘었어요. 제작년까진 그냥 그랬는데, 작년부터 막 찌기 시작하더니 10키로 넘게 쪄버렸네요. 앞으로 더 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로 몇개월찌 유지하고 있더라구요. 이제 목표 체중이 되었으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이상태를 유지했으면 좋겠어요. 나이는 못속이는 외모긴 하지만 그래도 없어보이지 않는 체격이 되니 예전보단 기분은 좋더라구요. 배나온 것만 빼면요.ㅋㅋㅋ


토끼님도 잘 지내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에 감기로 또 한달 보냈답니다. 올해는 토끼님도 다양한 좋은 소식이 생기길 바랄께요~

정확히.... 저저번주.. 뜻깊은 제 입사일날 지난 제 휴가때 날라간 약국자료복구가 끝났습니다.

불타는 자판 이 정말 오묘하게도 입사일날 끝이 나다니,,,,,,

감격스러워 하려고 하는순간 왠지 처량해지더군요. 이러다 약국붙박이가 되는것은 아닌지...

부작용으로는 약사님은 혈압과 간수치증가했고, 이로 인해서 보험가입을 퇴자맞으시고,

저는 뇌의 말초신경을 담당하는 부분이 파업하는 바람에 몸 한쪽이 살짝 맛이 가는 사태가 있었지요.

ㅠㅠ) 뭐 3달의 고생은 최고급 꽃같은 등심과 최고급 한정식집에서 제일 비싼 세트가 포상으로 내려졌습니다.

어찌나 맛나던지.. 입에서 녹더군요. OTL... 뭔가 궁상맞네요.

입사일날 마지막 자료를 입력하고 정신차리니, 눈뜨고 물속을 부유하는 금붕어처럼 몇년을 보냈더군요.

전에는 실천을 잘 못해도 의지라도 샘솟았는데, 이제는 의지도 어디론가 실종되어버렸어요.

ㅠㅠ) 아~ 내 청춘...

날씨가 선선해지니, 마음도 살짝 선선해집니다.

아래 웹주소는 미공군박물관인데, 하하하 3D 웹박물관입니다. 재밌는 박물관입니다. 

그래도 마영전처럼 멀미할정도는 아니지만 힘들어요.

쌀쌀한 날씨 청춘으로 견딜생각하지마시고, 완전무장하고 다니세요. ^^)/

 

http://www.nmusafvirtualtour.com/full/tour-pkg.html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11.11.30 01:42:52

예전에 그 약국자료가 드디어 복구되었군요.ㅎㅎ

고생을 하시면서 여러가지로 안좋은 일이 있으셨던 모냥입니다. 그게 글로써 느껴져요. 몇주전에 마비노기 들어가봤는데 그냥 익숙해보이는게 변한게 많이 없어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아는 분들이 메신저에 보이지 않아서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났나보구나 싶었어요. 2체널 동상에도 가봤구요.ㅋㅋ 여기서 자주 노닥거렸었죠? 게임 내에서 보면 뭔가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을까요.ㅎ


링크 주소 잘 봤어요.ㅋ 박물관을 이렇게 공개하기도 하는군요.;

갑자기 추워졌다가 포근해졌다가 비오고나서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요~ 꼭 건강 챙기시길 바랄께요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  =) 벌써 2주후라는...

흐흐흐 그동안 건강히 삼복도 견디시고 잘지내셨는지요.

 

제가 일하는 약국도... 컴이 날라갔어요. 흑흑 ㅠ ㅠ 10개월치 처방전테이터도 날라갔어요.

USB의 백업에 백업도 다 날라갔어요. OTL...  이런 오지게 재수없는 경우가......

요즘 열심히 분노의 처방전입력을 수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위로라면 8월초에 날라가서 다행이랄까? 연말에 이리 됐다면 국세청에 올릴 자료들 어찌 할수도

없었을꺼에요. 다행히 순조롭게 불타는 자판 을 날라면서 2개월 분량은 완성....

이기회에로 옆의 소아과처방전에 다시 살심이 오를 뿐입니다.  ㅠㅠ)

 

천고마비... 하늘이 높아가는 만큼  체력도 밑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부디... 이번주부터 가을장마라는데 제발 비가 안왔으면 햇볕이 쨍쨍이었으면 좋겠어요.

고추도 그 외의 농작물들도 다 썩어 문드러져서... 흉작이에요.

살도 살도... 불어서 더더욱 안좋은 나날입니다. ㅠㅠ) 세상에는 맛난것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마영전.. 실패했어요. 역시 멀미로 토했습니다. ㅠㅠ)

제 한계는 2D와 2D삘 3D인가 봅니다.

 

~ 습기와 곰팡이 조심하세요~


[레벨:30]시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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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11:36:10

벌써 한가위가 1주일도 안남았네요.^^ 오랜만에 뵈오니 그간 한여름 잘 보내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ㅋ

올 여름은 비가 너무 많이 왔었지요? 그런데 처서가 지나고도 더위가 꺾이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좀 선선해졌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이제는 처방전 데이터 다 입력 하셨나요? 아직도 입력중이시라면 손가락의 안위를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마영전을 다시 실패하셨다니 애석한 일이네요. 예전에 어떤 컬럼을 읽어본적이 있어요. 3D를 보면 매스껍고 보기 어렵다하여 3D맹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공간 지각능력과 관련된 어쩌구 저쩌구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치유 방법도 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지금은 사무실이라 그렇고, 나중에 다시 생각나면 관련 자료를 찾아서 링크해드릴께요~


무사히 추석연휴를 보내시길 바랄께요.ㅋㅋ 또 뵈어요.ㅎ

흑흑.... 글이 날라갔군요. 날라갔어요.~~~~

날은 더워지고... 혈압은 내려가고 또 내려가고... 컨디션난조를 보이는 요즘입니다.

아우... 사는것이 왜이리 팍팍하고 뭐시기때문에 시간은 정말 전광석화같아요.

 

건강히 잘계시리라 믿습니다. ^-------^)

퇴근시간이 늦다는 이유로~ 전 버려졌어요.

식구들이 모두 맛난거 먹으러 가버렸어요 = = ) 에잉....

 

다시는 불법온라인겜 뭐시기들... 온다면 날벼락이나 먹으라고 빌어봅니다.

 

마음을 곱게 써야하는데 특히 요즘시기는 왜이리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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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00:35:09

토끼님이 절 잊어버리신줄 알았어요.ㅎㅎ

그간 사이트에 여러 사정이 있었지요; 서버의 데이터가 날라가면서 겨우 복구 했었는데, 언젠가 DB가 통째로 날라가버리는 바람에 일부 데이터가 유실이 되었어요.ㅠㅠ; 우울님 방명록 글도 몇개가 사라져버린 아위움이 있네요;; 그 뒤로 사이트를 방치해 놓고 있었더니 그노무 광고가 다시금 점령을 해놨더군요. 최근에 사이트를 다시 관리하면서 애덜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해놨습니다. :)


어찌됐든 토끼님도 잘 살고 계시죠? 이렇게 나타나신 것을 보니 무탈하신 것 같네요. 꾸준히 연락 주시는 토끼님이 넘 좋아요.ㅋ 그런데 제가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ㅎ


또 놀러오세요~


비루한 나의 뇌~ 그래 아직 죽지 않았어!!!!

뻘짓으로 즐겨찾기에서 사라져버린 세이님의 주소..... 패닉!!!

 

비록 다섯달 가까이 끙끙되면서 이곳 주소를 되뇌였지요.  

이야~~ 오랜만에 오니, 감회가.... 뻘쭘합니다. 하하하하하

 

이제 여름이 달려옵니다. 100미터 달리기로 질주해오는 여름이,

참 얄밉습니다. ㅠ ㅜ)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10.05.29 04:26:26

으핫!! 우울토끼님 정~~~~ 말 오랜만에 찾아오셨어요.ㅎㅎ

그러한 일이 있으셨었군요.ㅋ 저도 홈피를 자주 찾아오지 않았던터라 이제서야 답글 다네요.;

메신저에 가끔 보였었는데 하던일만 끝내고 얘기해야지 하면 없어지셔서 아쉬웠는데 이리 다시 뵈니 반가워요.^-^


요즘은 마비노기는 완전히 접었다고 봐야될 것 같아요. 대신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고 있습니다.ㅡㅡ;; 뎁켓 게임을 하는건 여전하네요; 벌써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는데 올 여름도 만만치는 않을 것 같아요.ㅋ



[레벨:5]우울토끼
댓글
2010.06.04 21:08:35

ㅠ ㅜ ) 영웅전은 멀미와 구토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 그 화면빨과 클릭감이 OTL....

멀미동반 구토는 힘들어요. 영웅전... 학수고대했건만,,,, 슬픕니다.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10.06.08 22:20:57

그러시군요.ㅠㅠ

영웅전에서도 뵐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조금씩 해보면서 적응을 해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