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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저기 오피스 관련 자료를 찾아다니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닷넷으로 파워포인트나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을 윈도우 폼에 올리는 법이 궁금해서 이렇게 들렸습니다.

 

2003의 경우에는 웹브라우져에 올리면 되지만 2007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아서..

 

거기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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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09.12.04 11:11:38

안녕하세요.


제 홈피에서 질문을 하시는 경우는 없었는데 반갑습니다.


MSDN의 자료를 확인하다보면 2007에서도 웹컨트롤을 사용해서 올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말처럼 쉽지 않았지요. 웹에 오피스 데이터가 올라가는 PC가 있고 그렇지 않은 PC가 존재하기 때문에 동일한 조건을 만들지 못하다는 단점이랄까요.


그래서 어지간히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는 PC라면 오피스 프로그램을 올리는게 답이긴합니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그러한 컨트롤을 개발용으로 제공해주지는 않더라구요. 상식적으로 오피스를 설치하면 개발지원용 OCX라도 설치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MS가 양심은 있는지 이렇게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컨트롤을 만들어 놓긴 했습니다.


http://www.secret.pe.kr/6249


위의 주소의 다운로드 경로로 찾아가시면 됩니다. 근데 지금 확인해보니 MS에서 링크를 없에버렸군요.


Microsoft Developer Support Office Framer Control 1.3 Sample (KB 311765)

으로 검색하시면 다운로드 받을 곳은 많이 있습니다.ㅎㅎ

그럼 즐프하세요!


뭐지 여긴....왠지 리뉴얼하고나서 방명록에는 우울님밖에 없는듯...?

근데 난 분명히 여길 가입했던거 같은데 아이디가 사라져있어....?!!!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9.09.12 22:04:41

어이쿠.. 여기도 찾아오셨군요. 우울님만 온지는 아마도 꽤 되었었지(...)

홈피를 방치하고 블로그만 한지 1~2년 사이에 여기 존재가 잊혀졌으니깐.ㅋ 우울님은 블로그를 안하셨었고;


아이디는 분명 있었는데 호스팅하던걸 없에고 집에 있는 서버로 이전하면서 회원목록만 이전에 실패해서 다 날아갔었거든.ㅋㅋㅋ 그래도 남긴 글들은 다 있으니깐 그 아뒤로 다시 연결하면되니 연결해놓지뭐. 훗..-_-a

조카가 유치원에서 영어이름이 필요하다고 영어이름 작명해오라고 해서,

총대를 메고, 제가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 도 로 시 = 라고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를 떠올리면서 굳건하고 끈질기게 헤쳐나가라고

지어줬는데, 뜻이... 신의 선물이라니 너무 거창합니다. 우하하하하하

 

그나저나 요즘은 유치원에서 조차 조기영어공부 열풍은 당연한것이네요, 뭔가 씁쓸....

애들 아직도 국어도 한글도 못하는데 영어가 더 많은 공부시간 배당이라니, 버럭스럽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다수의 학부모들이 원한거라서 더 그렇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 제가 지금 영어공부가 필요한데, 하나도 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OTL....

 영어 싫어요. 너무 싫어요. ㅠㅠ

세이님은 어떠신가요?  ~ 무더위 조심하세요~ 햇볕이 너무 따갑습니다.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9.08.27 20:40:06

영어(....) 저에게도 좌측날개에 해당하는 스킬이죠.ㅡㅡ;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영어를 배우는데 그때 저는 뭐했나 싶습니다. 하핫..;;

어인일로 토끼님은 영어가 필요하신건가요?


여름이 다 지나가서 무더위가 덥치고 있으니 밤마다 뒤척이며 잠못들고 있죠.ㅎㅎ

최근에 트위터를 개설했어요.ㅋ  최근이라고 해봐야 어제?? 간편해서 쓸만 하더라구요.

가볍게 사용하는 메신저..^^ 토끼님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는 @magick2k로 갖고 있습니다.ㅋ

아이폰 및 터치폰등등 기타등등 저에겐... 압박의 존재들입니다.

현재~ 010통합이 강제로 이어진다면 입에 거품물꺼에요.  10여년 넘게 사용한 016번호 없어지면...

울겠지요. 어엉~~ 폰번호 안바꿔서 소식들이 끓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만약 바꾸면 자주자주

연락하지않는 저의 성품상, 지인 및 동창등 많은 연을 맺은 사람들과 그 날부로 연락두절 될꺼에요. ㅠ ㅜ)

그냥 바꾸기전까지 앞으로 쭉~~ 지금 사용한 햇수만큼 더 쓰면 안되는것인가 하고 심하게 고찰중이란것이

대외적 저의 입장이고, 대내적입장은 사실 폰번호도 폰 번호지만 ㅋ ㅋ 저 핸드폰 Bar형 아니면 싫어요.

우헤헤헤헤 그래서 아직도 안바꾸고 있다지요.

뭐  어느 통신사에서 미쳐서 Bar형 핸드폰이 출시되면 낼름 번호를 바꿀지도 몰라요~~ 우하하하

오늘도 맛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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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09.06.26 22:56:34

한동안 홈피가 미쳐있었어요.ㅋㅋ 그래서 날마다 방치하고 다녀요. 글도 안올린지 꽤 됐죠.;;

알고봤더니 서버에 이 홈피가 올라간 계정쪽 일부 파일들이 권한이 잘못되어있었더라구요.ㅡㅡ; 쨌든.. 그 문제는 해결됬지만 제로보드 자체에도 버그가 있더라구요. 이건 뭐 산넘어 산.. 하하..;;


저도 011번호 쓴지 10년정도 된거 같아요. 그때 이후로 신규는 해본적 없고, 오직 기변으로만 핸드폰을 교체해 왔었다죠; 그래서 신형 폰으로 바꾸게되면 그게 저도 좀 걱정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ㅠㅠ 어짜피 연락 안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바이바이가 될지도??;;


요즘 터치폰들 많은데 딱 보면 얘들도 Bar형 핸드폰이라고 볼수 있잖아요.ㅎ 키패드가 있는 부분들까지 화면이 차있는것 빼면 딱 그런 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글고보니 요즘 터치폰들 빼고 보면 슬라이드에서 다시 폴더로 갈려는 조짐도 있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오래전의 Bar형태의 핸폰이 나올지는 알 수가 없네요; 생각해보니 우울님을 아날로그적으로 얘기해본 적은 없군요.ㅡㅡ; 휴가는 있으신건가요? ㅋ


그럼 토끼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그제 날벼락맞고 어제는 확 가라앉는 마음에 자꾸 쳐지길래

늘어진 몸을 이끌고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스타트렉 비기닝- 아직도 하더군요.

그냥 멍하게 보면서 허허허허~ 하고 많이 웃고 나왔습니다.

 

의료보험비 50만원이라니... 기겁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책정이 되었길래 그리 나왔답니까!!!!!

세이님. ㅠ ㅠ) 세금만 올라가요. 소득은 다운되는데.... 정말 이게 시작이라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아요.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9.06.09 01:38:51

아이구 토끼님;; 반갑습니다.ㅎㅎ;

종종 찾아와도 워낙 한가한 방명록 덕에 이제사 글을 남기네요.ㅠㅠ;; 그간 건강하셨습니까??

요즘 보고 싶은 영화가 쫌 되더군요. 근데 넘 바빠서 보지를 못하고 있어요.ㅋ 이제는 뭘 보려고 했었는지 조차도 까먹어버렸다죠..ㅡㅡ;;

조금있으면 또 물가가 살인적으로 오르게 생겼어요. 동물이 머리위에 있자니 뭐하나 제대로 풀리는게 없군요. 후후.;; 최근의 사건들도 그렇고말이죠. 버는건 고대론데 물가만 자꾸 올라가는 기분이에요. 쓰읍..;;


뭐 이런건 다 뒷전으로 해두고 몇시간 후면 발표될 애플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ㅋㅋ 과연 아이폰이 나올 것인가?

나온다면 바로 지릅니다. 훗.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