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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기도 교육감투표날..... 출근전 투표소에 들렀습니다.
인근 초등학교체육관이 투표소였는데, 투표소 앞에서 늘어져있던 청년1은 절보자마자 갑자기 흡사 참치캔 앞의
고양이처럼 눈이 초롱초롱해지면서 절 반겨주더군요.
그리고 투표소안은 정말 휑~~ 하더군요. 저 투표자는 저 한사람뿐...
절 보자마다 투표소안의 분들은 절 보자마자 어찌나 얼굴에 광채가 나던지... 
열람확인 하시던분은 큼직한 고기덩어리를 들고 서있는 주인을 반기는 멍멍이처럼 온몸으로 기쁨을 표해주셨고,
투표용지 나눠주시던분들은 마치 아이돌을 반기는 팬들처럼 모여서서 실식직전으로 절 반겨주셨으며,
투표용지함을 지키던 분은 마치 겜에서 현자나 용사를 배알한 우민처럼 영광스럽다는 얼굴로 절 반겨주셨으며.
투표소 안을 나가자 청년1과 어디선가 잽싸가 뛰쳐나온 청년2가 서서
마치 십리도 못가서 발병날꺼라고 아쉬워하는 아낙처럼 절 배웅하더군요.
정말 투표하는 사람 없어요. 다들 너무 합니다. OTL......

요즘 날씨가 광년이의 기분처럼 종잡을 수 없이 아스트랄한데,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건강의 척도는 그저 밥잘먹는 겁니다. ^---^)/ 밥 거르지 마세요.

뱀발.... 구매한 쉬폰원피스는 대/실/패////////////////////////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9.04.14 00:28:21
어흑... 이제서야 토끼님이 왔다 가셨다는걸 알게됬네요;;
제가 요사이 좀 바쁘고 정신이 없었어요.ㅋ 홈피도 못들어 오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죠.ㅋ

그 지역의 투표가 있었군요. 울 동내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있었다고 해도 참여가 불가능했던 상황이었네요.ㅎ;;
하기사 쉬는 날이 아니고서야 투표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이 없겠죠. 많이 한산했을텐데 투표율은 얼마나 나왔을지...
교육감투표가 작년인가 제작년인가부터 했던 것 같은데.. 자주하는 모냥이네요? 아니면 지역마다 다르다던가.-_-

최근에 날씨는 잘 몰라요. 중국 다녀오느라 벚꽃도 다 못봤답니다.ㅠ; 주말에 끝자락에 놓인 꽃놀이나 가볼까 생각중이지요.
우선 토욜에 친구 동생이 결혼식을 한다는 소식이라.ㄱ-; 거기부터 가봐야될 것 같고(...난 언제 갈지) 그 다음은.. 주말을 불살라야되요!
어떻게 불사를지는 모르지만 집에서 딩굴거나 꽃놀이 가거나 둘중 하나일듯 싶네요.ㅎㅎ
우울님도 요즘같이 아스트랄한 날씨에는 몸부터 잘 챙기셔야되요~ 병이라도 생기면 곤란해요.ㅋ
저도 몸이 찌뿌둥한게 봄타나봐요(...??)

쉬폰 원피스 입은 사진 보내주세요./ㅅ/
봄인데... 크게 맘먹고 주문한 쉬폰원피스... 5일째 안옵니다.
분명히 배송했다고 문자받은것이 오일전이었거늘... 허어어어어어어...

봄인데,... 왜 기분은 지난겨울이 지속될가? 하고 생각해보니....
울동네는 현재 쌍용차사건의 노른자위에서 허덕이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지역경제... 죽사발나고, 지역사람들은 카드연체에 지역은행들은 소리도 못지르는 비명 지르고 있고,
가을쯤 되면 진정한 봄날이 올까요?

이럴때 중요한것은 건강~~~ 썩은 정신 이라도 건강한 몸이라면 어찌저찌 올 한해 견디겠지요.
우리모두 =  =) 잘 견딜 수 있겠지요?

오늘 일본한테도 지고... 불만제로 재활용병때문에 하루종일 덤탱쓰고......
처방전은 최저로 나오고... 우어어어어어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9.03.21 02:52:36
ㅎㅎㅎ 요즘 좀 바쁘게 지냈어요. 홈피는 매일 찾아와서 확인해보지만 그외의 다른 곳들은 건들지 못하고 있다랄까;;
쉬폰원피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잠깐 네이버 검색 하고온....;;;)

우와.. 완전 이쁜 종류의 원피스네요!! 간간히 지하철에서 보이던 원피스였는데 제가 저런 것을 좋아해요.ㅠㅠ;;;;
우울토끼님이 입으시면 예쁘실거에요.ㅎ; 근데 5일이 지나도록 오지를 않았다니 애석하네요.;

저는 누구 덕분에 누구의 말이 나올때마다 살얼음 같은 삶이에요.ㅋ 어떻게 그리 말을 곱게 하는지 때려주고 싶어요.ㅡㅡ;
4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때쯤이면 뭔가 기분이 오묘할지도 모르겠어요(...)
환절기라서 그런지 콧물이 끈이지가 않아서 걱정이에요. 또 몇주 가는것 아닐지;; 정말 건강한게 제일인듯 싶어요.ㅎㅎ

오늘 1:2로 지고 있는 것까진 봤는데 결국 졌었군요; 늦게까지 작업하고 지금까지 아는 형한테 카메라 삼각대 받을겸해서 술한잔 걸치고 왔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소맥으로 달렸죠. 하핫.. 소주같이 인위적인 맛도 안나고 맥주처럼 밍밍한 느낌이 없어서 뭔가 좋은것 같아요(...);; 마비노기를 안드간지 얼마나 된건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렇게 찾아주시다니 ㅎㅎ 반갑네요. 항상 말 없이 조용하게 작업만 하는터라 사설이라도 늘어놔야하는데 여의치가 않다보니 게임도 못하고ㅠㅠ;; 한가해지면 들어가서 퀘스트라도 끝내야겠어요. G10은 솔플용이라는 말도 있던데ㅋ

우울토끼님도 요즘같이 불한한 시국에 무사히 넘길 기도해드릴께요.ㅎㅎ 물론 저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움메에에!~~~
세이님은 잘지내고 계시나요? 흐흐흐 언제 이렇게 다시 단장을 하셨어요.
우하하하 정말 올해는 소가 뒷걸음쳐서 뭐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한 3년여동안 ㅠ ㅠ) 열심히 움츠리면 살아보아요. -    -)
어제 우연히 나의 4~5년후를 생각하니까, 저의 30대 시절이 끝나버리더군요.
쳇!!!!! 우어~ 이렇게 끝날수는 없어!! 하고 현재 무척 대공황입니다만,
그중에 하나 변하지 않는것이 있겠다면 아마도 계속 마비하고 있을지도... 하하하하하

다른것보다 올한해도 몸건강하세요!!!!!!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9.01.15 23:45:25
ㅎㅎㅎ 우울토끼님 반가워요!!
다시 홈피를 올린지는 그리 오래 안됐어요~ 이제 2~3달쯤 된것 같네요.ㅎ;
블로그에 있던 글들을 백업해서 다시 올려놓은 것이라 연속성 있게 보일지도 모르지만요.ㅋ
요즘 마비에 거의 접속하지를 못했는데 언제쯤 우울님을 다시 뵐지..ㅠㅠ

우울님의 남은 30대 시절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저도 나름대로 잘 살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고 노력하니까 우울님도 분명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다른게 없다면 저도 마비노기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후훗..-_-a

우울토끼님도 멋진 한해가 되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세요!!!
그리고 자주 놀러오세요.ㅎㅎ

아하하하하~ ㄴ ㅏ 형 홈피에 첨온거 같은데??

하도 할일 없어서 싸이를 통해서 들어왔는데,

아주 사진이 가관인데?

당신 사진 왜이래 -_ - ??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8.10.02 11:58:27
그때 먼 사진인지 모르겠다 동생니마..--;
ㅋㅋㅋ
ㅠㅠㅠㅠ 흑흑
오랜만이에요 세이씨 ;ㅁ; /
집에서 컴터가 안되요 서점컴터에서 이짓중;;
윈도우다시깐다고 덤볐다가 이거뭐(....)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_=
친구가 씨디빌려준다고해서 기다리는데 언제 줄지 ...
근데..컴터안해도 티비보느라고 늦게자서 문제이심

아, 저 병원에서 연락왔어요
일하는건 아니고..교육받으러 담달중후반쯤 가요
알바그만둔다는것을 어떻게 말해야할지가 요즘 고민 = _=a

그럼 이만 잘지내요 ;ㅁ; /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8.10.02 11:57:35
이거이머... 1년만에 뎃글을 달아주는구만 ㅎㅎ;
핸폰 번호 바뀐거 교체 해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