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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크흐클쿠햐캬캬

드뎌 글 쓰기 제한이 풀렸습니다

자주 들리지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시오

으힐흘힐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7.01.05 23:12:56
여어~ 실피 오랜만이다.
글쓰기 제한 풀렸다고하니.. 이제 여기다가 도배하겠네? 하하..-_-;

너두 새해 복 많이 받고, 전역때까지 무사히 잘 버텨~

우하 레포트 진짜 뒤지겠다 ㄱ=;
어째서 내가 학기 끝난 지금에도 이런짓을 하고 있어야 하는거야 ;ㅁ;! 벌써 세시가 되어가자나; ㅠㅠ@!!!!

...........라고 하며, 왠지 밤을 샐 것만 같은 이기분.
당장 내일도 수업이 두시간이나 있거늘...학교는 너무 잔인해.

내 바쁜 일들이 끝나면 기대해.
지갑이 두둑한 것 같은 오빠를 위해 내 친히 양재역으로 저녁 얻어먹으러 나갈테니...
(매너상 디저트는 내가 살테니까)

요즘 스파게티를 못먹었어. 쓰읍..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6.12.28 13:23:24
당분간은 노량진...=ㅅ=;
1월 20일가지... 아하하.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면야. 어디가 잘하드라?
근데 이동내는 학원가라 먹을만한데가 없네..-_-;; 그래도 가격하나는 싸더군;

뭐 학생때의 고충이 있는거고 직장인이 되서 느끼는 고충도 있는거고.. 살면서 언제나 그런 고충을 느끼며 사는것 같아.
적어도.. 그렇게 힘든 일들은 버겹긴 하지만 그때그때 감당할 수 있는 자신만의 숙명이 아닐런지.

그런 고통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할때 쯤이면 한치의 여유도 주지 않고 새로운 고통을 맞이해야하니까..
그러니까 힘내.'-'/ 어짜피 격어야하는 것이라면 받아들이고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것도 좋지.-_-a
...어흥..키보드 사주면 안잡아먹죠..
http://www.thesourcecc.com/estore/SearchResults.aspx?language=en-CA&catalog=Online&category=Musical+Instrument+Toys&keywords=key+AND+keyboard&sort=0&pagenum=1

한국에서 키보드 가격봤을때는 엄청 비쌌는데[기본이 백만원 이상 등등..]
여기서 보니까 그렇게 비싼건 눈에 띄진 않는군요..
사주면 안잡아먹을게요[잡아듭쇼 하실거 같은 이기분]
아우아우...키보드 키보드..[갑자기 피아노가 고프다..]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6.12.12 23:28:43

키보드라고 하기에... 컴퓨터 키보드인줄 알았소..ㄱ-;; 노트북에 자판 있는데 왠 키보드?? 랄까... 더구나 100만원 이상의 키보드.. 가히 상상히 안됐소. 아..! 순간 한가진 떠올랐죠. 약 5~70만원쯤 한다고하는 103키나 106키에 해당하는 키에 OLED(일종의 액정화면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LCD)가 달린 키보드가 지나갔죠.

몇년 전에도 대략 저정도 가격 한것으로 압네다. 근데 저쪽에 나오는 절반 이상은 흉내만 낸듯하오. 요즘은 키보드라기보단 신디사이져라고 더 많이 부르는 것 같던데, 음색의 변화가 유동적이면서 다양하게 뿜고, 메모리기능이 좋아야 쓸만할 것이라우.-_-a 그렇다 한들 전문적으로 쓸건 아닐테니 장난감으론 재격이구려..-_-b

나중에 봐서 하나 구해다 드리리다(멜로디언??)

옹 배경음악 무지 좋다 +_+ 바이크??? 'ㅁ'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6.12.07 02:57:57

아하하.. 하드에 있던것중 질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듣던 노래들 올렸던거였는데 하두 오래되서 어디에 먼지 몰겠어~
다만 보컬이 에스카플로네에 나온 그 성우 목소리인데.. 에스카플로네에 있던 음악인갑다. ㅎㅎ
이 애니에 나오는 음악들 거의다 좋아! 고등학교때 많이 들었었는데 짐은 노래들이 죄다 어디갔는지.ㅠㅠ;

이걸로 혼자쓰는 방명록 3번째...ㅋㅋ
잘 지내시고 계십니까?=ㅅ=
학기의 마지막을 향해서 치닫고 계시겠군요. 선방하셨길 빕니다.ㅋㅋ
이제 졸업이신건가...켈케레켈켈...
저도 스키 구경해본적도 없어서 타고 싶습니다.
덱데굴....


[레벨:30]시크리트
댓글
2006.11.29 18:40:22

아하흑.. 이몸 홈피가 좀 냉담스럽잖아요..=ㅅ=;;
그나마 카군의 글은 방명록이 얼지 않게 해주는 것에 감사하고 있삼 크..
이제 종강까지 대략 2주정도 남은듯 하군요. 종강 직전의 시험은.. 대략.. OTL
어제와 그제 비가 오드니 오널은 갑자기 기온 급강하..-_-; 대략 완전 얼어죽기전이구려..
온몸을 꽁꽁 싸매고 댕겨야겠쉼더 크크크...